H. Jun Huh

cse.ac 블로그 개설

반갑습니다. 허형준 입니다.

새로 블로그를 개설했는데요, 그동안 여러 플랫폼에서 쓴 글을 정리하기 위함입니다. 꽤 오랫동안 tistory에서 글을 쓰다가 velog -> disquiet -> medium -> linkedin -> substack을 거쳐 왔습니다.

새로 만든 이유가 2가지 있는데요,

  1. 여러 플랫폼에 흩어진 기존 글을 아카이빙해 정리하기 위함.
  2. 내가 원하는 형식의 글을 자유롭게 기재하기 위함.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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