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. Jun Huh

AI 모델별로 잘 쓰는 법.

ChatGPT : 범용적인 제안, 이미지 생성, 프로토타입 Claude : 코딩 Gemini : 기획, 리서치 Grok : 번역

저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. 각 모델별로 강점이 달라 저는 4가지를 전부 사용하고 있는데요. 확실히 각 장점에 맞게 사용하니 막히는 부분 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.

새로운 프로젝트를 개발할 때 Gemini 2.5 pro로 대략적인 기획을 잡은 후 남는 시간에 ChatGPT o3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봅니다. 그리고 Claude로 디테일한 개발을 하고, 배포한 이후에는 Grok3로 해외 시장에 맞는 GTM 전략을 세우고 번역합니다.

이러한 사이클이 앞으로의 업무방식이라 느꼈습니다. 개발자인 저는 제품의 방향성과 이론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. 제품 개발 방법이 더 본질적으로 진화했고 문제 해결의 가치는 0에 수렴하고 있습니다.

앞으로 인간은 이론과 설계에 집중하게 될 겁니다. 문제 해결은 AI에게 모두 맡기고요. 이제는 단순 반복적인 문제를 푸는 게 아닌 처음 접하는 문제를 풀어야 하는 시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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